관리종목 지정·매매거래정지·횡령·배임·감사의견 비적정처럼 가격이 즉시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거래 자체가 막힐 수 있는 사건이에요. 신호를 모은다는 건 사야 할 종목만이 아니라 피해야 할 종목도 같이 보는 일이에요.
공시 본문에 ‘관리종목’·‘거래정지’·‘횡령’·‘감사의견 비적정’ 같은 키워드가 있는 경우 위험 공시로 분류했어요. 같은 사건이라도 표현이 달라 누락될 수 있으니 종목 페이지의 다른 신호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.